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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ecit: 업무 관리


4.0 ( 4880 ratings )
생산성 비즈니스
개발자: VauDium Inc.
비어 있는

페칫(fecit)은 당신이 조금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만들어진 생산성 서비스로, 이를 위해서 템플릿을 적극 활용합니다.

가입 후 처음 일주일을 무료로 사용해 보실 수 있습니다.

페칫의 템플릿은 바탕과 설명이라는 두 개의 독립된 문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. 이 때 바탕은 다른 서비스에서 말하는 미리 만들어 놓은 문서 양식이며 설명은 바탕을 사용하는 방법입니다. 바탕과 설명은 사용자가 작성하는 것을 기본으로 설계 되었습니다.

계획을 돕기 위해서 fecit은 기존의 캘린더 서비스와 유사하지만 조금 더 디테일이 살아 있는 캘린더를 제공합니다. 캘린더에서 일정의 진행도를 볼 수 있게 하여 전체적인 상황을 파악할 수 있게 한다거나, 하루를 네 조각으로 나누어서 각 조각에 일정이 있는지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일분할 보기를 제공하여 빈 시간을 쉽게 파악할 수 있게 합니다.

실행을 돕기 위해서 fecit은 체크리스트와 진행도 표시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. 체크리스트는 실행이 즐거울 수 있도록 디자인 하였으며, 진행도 표시는 행동에 따라서 시간축을 등록됨, 진행예정, 진행중, 완료됨, 취소됨, 연기됨의 여섯 개로 나누었습니다. 가능한 추가적인 진행도가 필요하지 않도록 표준화하였습니다.

회고는 일정에서 제공하는 빈 칸에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. fecit의 회고는 일정단위로 진행되어 조금 더 구체적이고 상황에 맞는 회고를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. 또한 회고를 진행하는 동안 개선점이 발생하면 fecit만의 독특한 기능인 "개선"을 활용하여 개선 사항을 바로 템플릿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.

이외에도 공유탭에서 다른 사람이 만들어 올려 놓은 템플릿을 수집하여 소유할 수 있으며, 자신의 템플릿을 다른 사람에게 공유하는 것 또한 가능합니다.

또한 프로필 탭에서 자신에 대한 이야기와 역사를 쌓아 나갈 수 있습니다. 이룸에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보다 자기 자신이니까요.

fecit의 목표는 사용자에게 더 나은 다음을 드리는 것입니다. 그래서 서비스 내부에 개선을 제공하고 있습니다. 이 싸이클에 대해서 이해하고 사용방법을 익히는 것은 약간의 학습이 필요합니다. 하지만 익숙해 지시고 나면 fecit은 그 어떤 서비스 보다 훌륭하게 여러분의 이룸에 대한 갈망을 도와 드릴 것입니다.